앵글포이즈
앵글포이즈
"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완벽한 균형, 앵글포이즈(Anglepoise)"
1932년 영국, 자동차 엔지니어의 손에서 탄생한 앵글포이즈는 '데스크 램프의 표준'이 되었습니다.
사람의 팔 관절처럼 자유롭게 움직이고, 손을 떼는 순간 그 자리에 멈추는 경이로운 균형감은 오직 앵글포이즈만의 기술력입니다.
픽사(Pixar)의 램프로도 잘 알려진 이 아이코닉한 디자인은 단순한 조명을 넘어 공간의 품격을 완성하는 하나의 오브제가 됩니다.